리잔보(離山房)

리잔보(離山房)

잡목숲 속에서 홀연히 나타나는 카페 『리잔보(離山房)』는 존 레논이 말년까지 아들 숀, 오노 요코와 함께 문턱이 닳도록 들른 분위기 있는 카페. 존 레논은 카페에서도 정원의 정자를 특히 마음에 들어 했고, 가족과 느긋하게 즐겼다고 한다. 그런 가게의 밖에는 존 레논이 걸터앉았던 의자와 아들의 키를 재기 위해 표시했던 못이 아직도 나무에 남아 있다. 메뉴에는 존 레논과 문호가 극찬한 로열 스위트 바닐라도 있어서 이제부터 시작되는 더운 계절에 딱 어울리는 일품. 리잔보

호텔에서 차로 15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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